위에부분


친한 친구 이야기


고1때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가있다
이과생이다
나랑 다른 이과생
하지만 이친구를 보면 답답하다
경제관념이 없다
그리고 꿈이 없다
사회성이 없다


경제관념부터 이야기 하자면
어머니께서 용돈대신 그냥 어머니 신용카드를 이녀석에게 주었다
물론,이 아이가 돈을 막쓰거나 허세부리는 아이가 아니기에 주신 것일테지만
그덕분에 이녀석은 경제관념이 없다
흥청망청 없다는 것이 아니라
돈을 모으고 굴리는 생각이 없다
단적인 예로 용돈을 받아 본적없기에 돈을 어떻게 융통하는지 모른다
알바도 해본적 없으며 아직도 인터넷뱅킹도 할줄 모른다
해서 이녀석과 경제이야기를 하면 답답하다

꿈이 없다
하고싶은게 없는 아이다
그나마 머리가 있어서 공부를 하면 성적은 잘나와서 좋은 대학에 가긴했지만
원하는 꿈이 없기에 걱정이다
집에서는 의전을 가라고 한다
그래서 의전 준비를 한다
뭐하고 싶은데 그래서?
라고 물으면 아무 의사나 되지뭐
이다
의사가 주는 경제적효용(높은 연봉)에 관심있는 것도 아니다
그저 하라니까 하는것이다
너 뭐하고 싶어? 라고 물어보면
잘 몰르겠다고 한다 20대 중반에서 저런 말이 나오는 것은 위험하다


사회성이 없다
대학가서 사귄친구는 4년동안 3명도 채안되고
그의 친구라 해봤자 5명도 없다
그게 문제다
그래서 친구가 없기에 남는 시간 도서관에가서 공부를 하는데
그냥 공부를 이렇게 해서 성적이 좋은 것이지 이녀석이 딱히 좋은 머리가 있다고 보지는 않는다
방학때도 늘 외국어학연수?를 갔기에
어학연수 안가는 방학때는 뭘해야하는지 모른다
(지금이 그렇다)
그래서 이녀석은 이 방학때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하고 싶은것도 없으며 그래서 그냥 도서관에서 영어 공부와 의전공부를 할려한다

참으로 불쌍하다
운동도 싫어하고 정말 락이 없는 아이다

이런 모습을 보고 주변에서 어찌 둘이 친하냐고 하는데
나도 모르겠다 그냥 어쩌다 보니 친해졌다

나는 외향적이고 이녀석과는 정반대의 아이다
사람만나는 것 좋아하고 돈 굴리는데 머리쓰고, 여행다니기 좋아하고 운동하기 좋아하고


모르겠다
이녀석은 그냥 연구직이 딱인것같다
무언가 남이 던져주지 않으면 뭘해야할지 모르는 아이다

전공- 경영 이야기

나의 전공은 경영이다
경제가 아니다

중2때 신문을 보고 나는 경영학부에 들어가야지 라는 목표를 세웠다
그때 본 신문의 내용은 아마도 블로그에 관한 이야기였고, 네이버에 관한 이야기였던 걸로 기억한다
내가 중학생일때 한창 IT붐이고 창업붐이었다
기사내용은 앞으로는 블로그라는게 유행할 것이다라는 거였고
신기하게도 진짜 그런시대가 왔었다
그리고 그때 내가 든 생각이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기업이구나 라는 생각이었다

그때부터 뭔가 CEO라는 것에 매료되었던 것 같다
하지만 대학을 와서 알게된 것은 한국에서는 샐러리맨부터 시작해서 CEO가 될수 없다는 것
어차피 세습이라는 것과 내 능력이 과연 그정도까지 될 수 있냐는 것이었다

수능을 보고 나서도 나는 대학이름에 상관없이 무조건 경영학과를 지원했다
그리고 지금 경영 수업을 꽤 들으면서 나의 전공선택에 매우 만족을 한다
경제보다 경영은 실제라서 더 좋았다
하여, 나는 경영신봉자이다
그래서 나는 복수 전공생들을 싫어한다
그저 취직할때 유리할려고 경영수업듣는 아이들(심지어 이수학점도 원전공생보다 1/2밖에 안되는!)

두산이 중앙대를 먹고나서 경영을 1학년 교양처럼 다 듣게 하겠다라고 했을때
참으로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했다
어차피 사회에 나가서 취업을 목표로 하는 대학생들에게 필요한것은 경영마인드 일테니





뭐하고 살아야 할까? 이야기



오늘 본 csi miami season 10 ep12는 꽤나 충격적이었다
월가 시위로 시작해서
스티브잡스를 연상시키는 에피
그리고 가장 나에게 충격으로 다가 온것은 마지막 3분
스티브 잡스를 연상시키는 사람의 유언
진실을 알리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자살했다)이유를 말한다
we make choice everyday
someone conscious on others will not
these choices may effect others (하략)
이곳을 당신이 살던 때보다 조금 더 좋게 만드는 것입니다
the time is now
(그냥 듣고 적은 것이라 확실한지는 모르겠다)
극중에 이사람은 아이폰같은 것을 만들어서 사람들을 매혹시킨 사람이다(스티브잡스라고 보면된다)
내가 스티브잡스에 관한 어떤 사람의 블로그글을 읽다가 본것인지 몰라도 감정이입이 너무 되었다

특히 마지막 저 두말
꿈이 있는 사람의 말
꿈이 있었기에 할 수 있었던 말, 그리고 그 꿈을 향해 달려가서 성공했기에 더 멋있는 저말
돈과 명예가 아닌 사람들에게 어떤 것을 제공할 수 있을까를 생각한 사람의 말이다
마지막 그의 말
the time is now는 나의 가슴을 울렸다





과연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은 그리고 잘할 수 있는 것은
그리고 그것이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
이런 복잡한 생각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일단은 돈 많이 버는 것이다
누구나 그러하겠지만 나는 돈을 많이 벌어서 편하게 살고 싶다
돈이 없이 살아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돈에 대한 집착이 있는듯 싶다
하지만 목표가 돈인 것이 과연 오른 것일까?라고 반문하게 되었다  이번 에피를 보고

난 돈만 많이 벌 수 있다면, 뭘해도 상관없다
하지만, 휴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의사나 변호사 이런직업은 별로라고 생각한다
뭐하고 살아야할까?
사업을 하고 싶다
카페와 칵테일 양주를 파는 그래서 이게 카페베네처럼 유행하는
그런 곳
그런 프렌차이즈
그렇지만 프렌차이즈까지 원하는 것도 아니다 그저 내가 하고 싶은게 이것이고 이것이 잘된다면 그러고 싶다는 것

내가 생각하는 월 수입은 월 1000만원이다
5인가족이 월1000만으로 풍요롭게 살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현재로는 월 1000만원이면 뭔가 편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래서 저정도만 충족된다면 프렌차이즈도 필요없다고 생각했다



사실상 대학생들은 다 취직을 하고 싶어한다
까놓고 이야기해서 돈 잘 벌고 싶다고 하는데 그 누구도 돈을 어떻게 벌어야하는지 말하지 않는다
다시말해서, 돈 천만원 버는 직업이나 일에 대해서는 가르쳐 주지않는다
정보가 없다
그저 삼성등 좋은 대기업, 아니면 좋은 전문직이면 월천은 나중에(입사후 몇년지나서) 번다고 한다
하지만, 내가 여탯껏 살아보고 느껴보고 보아온 결과
정말 돈을 버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면 사실상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 듯하다
주로 자영업이겠지만 말이다
부자는
삼성등의 대기업을 다녀서 나올수가 없다
또 펀드매니저나 증권맨들도 마찬가지다
24/7일하고 돈많이 버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내 짧은 머리로 여탯껏 내린 결론은 장사가 돈을 많이 번다는 것이었다
그런의미로 내가 지금 하는 행위들은 꿈을 외면시하고 내가 원하는걸 외면시 하는 것이다
하지만, 난 위험을 헷지해야한다는 생각
지금 cpa공부를 한다
cpa가 되어서 돈을 모으고 마음 맞는 사람과 개업을 하고
그리고 장사를 하고 싶다
cpa가 일종의 고정 자산의 개념으로 나에게 수입을 보장했으면 한다
(물론 결혼하고 애낳으면 이런생각 없이 그냥 직장을 다닌다고 하는데...
모르겠다 아직, 나는 그래도 꿈을 내가 생각했던 꿈을 이루고 싶다)

두개의 블로그 운영은 어렵다 이야기



확실히 전혀 다른 성격의 블로그 2개를 운영하는 것은 어렵다
아직까지 본진에 글을 더 많이 쓰고, 신경을 많이 쓴다
사실상 조용하고 오롯한 내이야기는 여기에 쓰고 싶은데 그걸 안하고 있다
(물론 본진에다가도 안하고 있다)

이제 자기전에 하루를 정리하는 의미로 꼬박꼬박 적어야겠다
주식정리와 함께

2011-01-17,18,19,20 주식

예전 모투 계좌를 정리하고 새로 1억짜리 모투계좌를 만들었다
이유는 포지션의 변경인데
5천만으로 매주 3%씩 한달에 12%에서
1억으로 매주 2.5%씩 한달에 10%로 바꾼것이다
당연히 스윙이고 5개의 종목에 2천만원씩 투자할셈이다

이렇게 해보니 1천으로 했을때보다 확실히 손해가 나고 있으면
눈에 확확들어온다(달리 말해 마음이 쓰인다)
40만원 손실을 4만원정도의 손실로 느껴진다면 이렇게 매매할 수 있겠다

내가 주식으로 돌리고 싶은 max금액은 1억이었다
당초에는 5천은 스윙 5천은 단타였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단타할 시간적여유와 동(瞳)력이 따라주질 못할 것 같다
하여 1억으로 10개 종목을 쏘기보다는 매매 종목을 압축하고 수익권을 낮추는 것이 좋다고 판단하였다

이렇게 되면 중요한 것은 종목 분석이다
그리고 그 종목들은 반드시 3일 안에 올라주어야 한다



16일날 내가 좋게 봤던 주식은 이렇게 4개였다
아무리 봐도 4개 이상으로 괜찮은 주식을 보이지 않았다
하여 4종목을 3천 3천 2천 2천으로 매수 하였다
금호타이어는 2%의 수익률을 보이면 당일 매도 되었다
이때까지는 고민이 종목별로 1/2는 2% 나머지는 3%를 원칙으로 했는데
이렇게 하면 너무 번거롭고(클릭이 많아지고)
3%로 놔두면서 위험을 가져가기 때문에 이 매수 이후부터는 2.5%로 고정하기로했다

다행이 수익이 나지 않는 3종목들도 괜찮은 흐름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다음날
가장 흐름이 좋아 보이던 금호타이어가 남은 수량을 모두 털어주었다


매수한지 3일째 되는날
삼중과 서반이 체결되었다
정확히 말하면 18일까지는 하닉과 서반이 꽤나 위험한 모습을 보여주어 손절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시장의 주목을 가장많이 받은 서반과 하닉이 무섭게 올라주었다
서반의 경우 장중 11%이상으로 올랐는데
욕심내지 않고 내가 정한 2.5%룰에 팔아버렸다

삼중의 경우는 어제와는 달리 힘을 못쓰길래 익절해버렸다
하닉은 아직 보유중인데 그림이 괜찮다

하닉은 생각대로 원하는 가격때에 잘 팔려주었다
이번주 2,594,220수익 수수료가 비싸다는걸 감안하면 아마도 3,000,000원정도 벌지 않았을까?? 싶다
새로 산 종목은 삼성물산과 크루셜텍
사실 두종목 더 잇었는데 sk어쩌구와 한화어쩌구는 버렸다
이 두개가 잘 나갈것 같은 분위기여서 매수했다


문제는 어제 샀던 엘비세미콤과 ihq인데 위험해 보이는건 엘비가 더 심하고 낙폭은 ihq가 더 심하다
왠지 ihq는 꾼들이 붙었다는 느낌이 든다 차트를보니
엘비는 뭔가 잘 못 산 느낌이다

저번에 매도한 삼성중공업은 여전히 잘오르고 있다
내가 판날이 음봉이라 팔은것이였는데 다음날인 오늘 양봉을 보여주면 뻗어가고 있다
루맨스와 신원도 마찬가지
역시 갈 녀석들은 간다



 2주정도의 모투 끝에 얻은결론은
1. 장중에 욕심내지 말고 내가 정한 원칙으로 매도하자
   -이건 꽤나 중요한데 그동안 좀더 좀더 먹으려고 애쓰다가, 흔히말하는 꼭지까지 다 먹어버리자는 생각을 하다가 손해
     본적이 너무 많았다
   -하여, 1억에 2.5% x4주면 1천만원이다, 이정도면 금융수익으로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하여 무조건 익절하기로 했다
   -이건 향후 내가 고르는 주들이 100%의 확률로 올라주고 3%이상의 확률로 계속 올라준다고 해도 지킬것이다
   -욕심을 내면 스트레스받고 결국은 손해본다
   -나에게는 1천만원 이상의 리스크 프리미엄은 회피적이다

2. 안가는 놈은 안가고 갈놈은 계속간다
   -위와 비슷한 이야기일 수 있는데 내가 보는 차트 상에서 한번 꺽이면 잘 회복이 안된다는 것이다
   -물론 호재나 시장의 주목으로 오르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은 운이고 역시 한번 차트상에서 낙이면
     계속 낙이니 버려야한다
   -다만 내가 보는 차트에서 낙의 매우 근소하게 낙이라면 일단 하루는 더 보유하는 걸로한다
   -하지만 주황선이 녹색을 내려오고 나머지 색깔들이 내려갔다면 이건 회복기미가 없는 것으로 판단한다

3.전날 고른종목을 아침에 무조건 사지말고 시간을 가지가
  -장중여파로 흔들린다
  -초반 5분안에 확 올랐다가 빠지는 경우가 많다, 다행히 내가 고른것으 후반에 다시오르긴 하지만
   장초반에 사지 않았다면 빠질때 흐름을 보다가 사면 당일날 2.5%를 청산하고 나올수 있다

4.검색을하고
  차트를 보고
  큰차트를 보고
  수급을 보고
  뉴스를 검색하고
  주포를 확인하고
  시장동향을 확인하고
  큰손들을 확인하고
바구니에 담는다
바구니에 담을 갯수는 정하지는 않지만 최대한 압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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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에서 데투게시판에서 꼭 보는 아이디는
세텔과 금빛매매와 시나위 정도이다
세텔의 경우는 뭔가 기복이 심하다는 느낌이고
시나위는 요즘들어서 상승세인데 아마도 수익극대화 욕구에 슬럼프를 겪을듯하다
내가 유심히 보는 건 금빛매매
뭔가 깔끔하다


2012-01-12,16 주식



10일날 샀던 루멘스와 신원이 팔렸다
LG전자와 바이넥스는 하락했고
그 모투계좌를 버리고 새로 1억짜리로 만들었다

바이넥스는 기업정보와 게시판글등을 확인안한게 문제였다
바이넥스 덕분에 여러 정보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또한번 느겼다

루맨스와 신원은 그림이 좋다
비록 내가 3%매도 원칙으로 익절을 하였지만
꽤나 잘나갈것으로 보이는 주식이다
장투하는 사람들에게는 권하는 종목

여자친구에게 편지를 쓴다 이야기





여자친구에게 편지를 쓴다
손편지가 아닌 이메일로 쓴다
당분간 만나지 않기로 했기에 손편지가 전달될 수 없으므로 이메일로 대체한다

만나지 않는 이유도 싸우거나 다퉈서가 아니라 여자친구가 할게 있기 때문
일단 각설하고
지금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의 행동양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지금하고 있는 잠수(놀이?)도 마찬가지이다
나이 차이가 5살나서 그런지 몰라도
하는 생각이나 행동이 너무 어이없거나 유치하다

이걸 묵과하고 사귀고 있자니
내가 대체 무엇때문에 이 사람과 사귀고 있나 싶다
계속 참고 인내하고
연애가 즐거워야하는데 즐겁지가 않다


해서
나는 지금 여자친구에게 편지를 쓴다
솔직하고 가감없는 이야기를 쓴다
그것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오든지 받아들일 작정이다

1월10일 주식


(모의투자는 실제투자와 수수료? 세금?이 달라서 수익률이 2.XX%대가 나오는데 실제 매수가와 매도가를 보면 3%이다
다시말해, 실전투자였다면 수익률은 3%이고 손익금액은 300,000이다)

1월9일에
괜찮은 종목들을 추려보았다
나 나름대로의 기준을 가지고 6종목을 압축하였고
그중에 3개(정확히는 두개하고 반)이 수익이 났다

한종목당 1천만원을 가지고 매수하고 매도 시점은 무조건 매수가에 3.33%에 걸어놓는다
하루종일 주식을 볼 수 없고, 3%이상 올랐을때 아쉬움도 있겠지만 수수료와 세금을 제외한(0.33%) 3%가 내가 보기엔 적정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

돈이 있다면 5천만 원을 가지고 5종목에 1천만원씩 투자하고 3%의 수익률을 보이면 수익실현을 하려고한다
포지션은 길게는 일주일을 생각하고 있다
그전에 3%의 수익을 내주는 종목을 바로바로 새 주식을 산다

3%가 의미하는 숫자는 내가 보기에 지금 당장 이 주식을 샀을때 5일 안에 이정도는 오를 수 있다고 보는 것들이다
일주일에 5종목 3% 수익률 즉 150만원이 나오고 이게 한달이 된다면 600만원을 버는 것이다
정말 생각대로 비비디바비디부처럼 이렇게만 나온다면 너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지금하는 이 모의투자에서  어느 정도 감과 승률을 만들어 놔야한다

돈이 많아도 원금을 올릴 생각은 없다
원금 5천일때 손실을 보았을때 스트레스와 원금 1억일때 손실을 보았을때 스트레스는 그 강도가 전혀 다를 것이다
그리고 직장을 잡고 일을 해서 나오는 월급과 저정도의 주식으로 버는 돈이면 충분히 살만하다고 생각한다

주식을 하면서 느끼는건 절대 욕심을 부려서는 안된다는 것과
주식해서 번돈으로 생활을 영위해 나가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 것이다
생활금을 주식으로 벌겠다는 생각은 높은 수익률과 주저하는 손절을 나을뿐이다
주식으로만 오로지 주식으로만 돈을 벌려면 이쪽 분야에 공부를 오래해야한다고 보고
또한 하루종일 컴퓨터로 주식창만 쳐다보아야한다는 것인데 나는 주식창만보고 돈벌기에는 아직 젊다

두번째 블로그 이야기




원래 있던 블로그에서 쓰지 못하는 개인적인 이야기를 쓰기 위해서 만들었다
이게 본진이 될지 예전 것이 본진이 될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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